판(게임 한 판) + 셈(계산) · 매 판 적으면 끝에 자동 정산
판마다 주고받은 돈을 그대로 보내려면 송금이 수십 번 필요합니다. 판셈은 모든 판을 더해 사람마다 최종 손익을 구하고, 금액이 같은 사람끼리 먼저 짝짓고 나머지는 큰 금액끼리 맞춰 송금을 묶습니다. 중간에 나간 사람이 없으면 송금은 많아야 인원보다 한 번 적습니다.
| 참가자 | 최종 손익 |
|---|---|
| 가 | +25,000원 |
| 나 | +5,000원 |
| 다 | −10,000원 |
| 라 | −20,000원 |
이때 보낼 돈은 세 번이면 끝납니다. 라 → 가 20,000원, 다 → 가 5,000원, 다 → 나 5,000원. 딴 돈의 합(30,000원)과 잃은 돈의 합(30,000원)은 항상 같습니다.
| 탭 | 하는 일 |
|---|---|
| 판 입력 | 이번 판의 승패와 점수·금액을 적습니다. 마지막 판은 되돌릴 수 있습니다. |
| 로그 | 지금까지 적은 판을 차례로 봅니다. 잘못 적은 판을 골라 지웁니다. |
| 정산 | 최종 손익, 송금 정리, 상대별 내역을 봅니다. 결과를 복사합니다. |
| 설정 | 이름을 고치고, 중간에 나간 사람을 이탈로 바꾸거나 복귀시킵니다. 새 게임을 시작합니다. |
오른쪽 위 물음표를 누르면 화면 곳곳에 사용법 메모가 나타납니다.
이탈한 사람은 다음 판부터 빠집니다. 그때까지의 돈은 묶지 않고, 실제로 주고받은 상대와 직접 정산하도록 따로 보여 줍니다. 자리에 없는 사람에게 엉뚱한 상대가 돈을 보내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입니다.
새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정산 결과를 먼저 복사해 두세요.
판셈은 누가 얼마를 주고받았는지 적는 장부입니다. 밥값이나 간식비처럼 모임 비용을 똑같이 나눌 때는n빵셈이 더 간단합니다.
카드게임, 보드게임처럼 여러 명이 한 판씩 점수나 금액을 주고받는 모임이면 모두 쓸 수 있습니다. 게임 규칙과 점수 계산은 사람이 하고, 이 도구는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줬는지만 기록하고 정리합니다.
아니요. 판마다 사람이 정한 점수나 금액을 넣습니다. "점수 × 점당 금액" 방식을 고르면 점수만 넣어도 금액으로 바꿔 주고, 모든 판을 더해 마지막 정산을 자동으로 정리합니다.
모든 판을 더해 사람마다 최종 손익을 구한 뒤, 금액이 같은 사람끼리 먼저 짝짓고 나머지는 큰 금액끼리 맞춰, 판마다 보내는 것보다 송금 횟수를 줄여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낼지 정합니다. 중간에 나간 사람이 없으면 송금은 많아야 인원보다 한 번 적습니다.
설정에서 그 사람을 이탈로 바꿉니다. 다음 판부터 빠지고, 그때까지의 돈은 실제로 주고받은 상대와 직접 정산하도록 따로 보여 줍니다. 다시 오면 복귀시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 판은 되돌리기로 바로 취소할 수 있고, 그 전 판은 로그에서 골라 지운 뒤 다시 입력합니다.
사용하는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를 닫았다 열어도 이어서 쓸 수 있고, 새 게임을 시작하면 이전 기록은 지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