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이름셈 영문 이름 변환기·여권 로마자 표기
한글 이름을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대로 영문으로 바꿉니다. 여권용 대문자 표기와 외교부 추천 성씨 선택지까지.
선택 입력: 이미 쓰는 성 철자 가족 여권 등에 쓰는 표기가 있으면
이렇게 쓰세요
- 성과 이름을 한글로 따로 입력합니다.
- 이미 쓰는 성 영문 철자가 있으면 넣습니다.
- 표기와 여권 형식, 표기 이유를 확인하고 복사합니다.
확인하세요
- 여권 영문 성명은 처음 정하면 바꾸기 어렵습니다. 신청 전 외교부 추천 로마자 성명 검색과 가족의 기존 여권 표기를 확인하세요.
- 성의 표기는 고시에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외교부 추천 선택지는 참고용이며 실제 심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기준
세부 기준·계산식 보기
| 경우 | 적는 법 | 예 |
|---|---|---|
| 성과 이름 | 성 먼저, 띄어 씀. 이름은 붙여 쓰고 붙임표 허용 | Min Yongha (Min Yong-ha) |
| 음운 변화 | 이름에서는 반영 안 함 | 한복남 Han Boknam |
| 연음 | 받침 뒤 모음이면 받침 소리를 다음 음절에 붙임(국립국어원 답변) | 석우 Seogu |
| ㄱ·ㄷ·ㅂ / ㄹ | 모음 앞 g·d·b / r, 자음 앞·끝 k·t·p / l, ㄹㄹ은 ll | 별리 Byeolli |
| ㅢ | 소리와 관계없이 ui | 희 Hui |
| 성 | 고시에 정해진 표기 없음. 외교부 추천 선택지를 함께 표시 | 이 LEE / YI |
외교부 추천 성씨 선택지는 2026-10-17에 추천 로마자 성명 검색으로 조회한 95개 성입니다. 외교부는 이 검색이 참고용이며 실제 심사와 다를 수 있다고 밝힙니다.
출처: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14-42호) · 국립국어원 · 외교부 여권안내 · 기준일: 2026-10-17 확인
원문: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국립국어원 인명 연음 답변, 외교부 로마자성명 표기의 기본방법, 외교부 추천 로마자 성명 검색 (2026-10-17 확인)
계산 원리와 예시 보기
어떻게 바꾸나요
한 글자씩 자음과 모음을 고시의 표대로 옮깁니다. 이름에서 일어나는 비음화·유음화 같은 소리 변화는 적지 않고, 받침 뒤에 모음이 오면 받침 소리를 다음 음절에 붙여 적습니다.
예시 1. 박석우
석의 받침 ㄱ 뒤에 모음 우가 와서 [서구]로 이어집니다. ㄱ은 모음 앞에서 g이므로 이름은 Seogu, 전체는 Bak Seogu입니다. 여권 형식 추천은 BAK SEOGU, PAK SEOGU입니다. 받침이 넘어가 붙임표를 어디에 넣을지 정한 기준이 없어 붙임표 표기는 보여 주지 않습니다.
예시 2. 이별리
별의 받침 ㄹ과 리의 ㄹ이 이어지면 ll로 적어 Byeolli입니다. 성 이를 표기법대로 바꾸면 I이지만 외교부 추천은 LEE·YI만 보여 주므로 여권 형식은 LEE BYEOLLI, YI BYEOLLI입니다.
예시 3. 한복남
소리는 [봉남]이지만 이름의 소리 변화는 적지 않아 Han Boknam, 붙임표 표기는 Han Bok-nam입니다(고시 예시와 같음).
여권 영문 이름 정하기 전에
여권 영문 성명은 가족관계등록부의 한글 성명을 고시 표기법에 따라 적고, 처음 발급한 뒤에는 정해진 사유가 있을 때만 바꿀 수 있습니다. 이미 쓰던 영문 이름(유학·해외 경력)이나 가족과 성을 맞춰야 하는 경우는 외교부 여권안내에서 요건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5개)
자주 묻는 질문
김은 Gim인가요, Kim인가요?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은 "성의 표기는 따로 정한다"고만 해서 정해진 성 표기가 없습니다. 표기법대로 기계적으로 바꾸면 Gim이고, 외교부 추천 로마자 성명 검색은 GIM과 KIM을 함께 보여 줍니다. 여권을 만들 때는 가족의 기존 여권 성 표기도 함께 확인하세요.
석우는 왜 Seokwu가 아니라 Seogu인가요?
받침 뒤에 모음이 오면 받침 소리가 다음 음절로 넘어가 [서구]로 소리 납니다. 국립국어원은 이름의 음운 변화는 반영하지 않지만 이런 연음은 반영해 적는다고 답했고(2024-11-15), 외교부 추천 검색도 BAK SEOGU를 줍니다.
이름은 붙여 써야 하나요, 붙임표(-)를 넣어야 하나요?
붙여 쓰는 것이 원칙이고 음절 사이 붙임표도 허용됩니다(고시 제3장 제4항). 외교부 안내는 희망하면 띄어 쓰는 것도 허용하지만, 정한 뒤 바꾸려면 변경 신청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여권 영문 이름을 나중에 바꿀 수 있나요?
여권법 시행령 제3조의2에 정한 사유에 해당할 때만 바꿀 수 있습니다. 외교부는 영문 성명이 국외 신원 확인의 기준이 되므로 처음 발급할 때 신중히 정하라고 안내합니다. 구체적인 사유는 외교부 여권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영어권처럼 이름을 먼저 써야 하나요?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은 성을 먼저 쓰고 이름과 띄어 씁니다. 해외 서류는 보통 성(Surname)과 이름(Given name) 칸이 나뉘어 있으니 순서와 상관없이 각 칸에 맞게 나눠 적으면 됩니다.
※ 모든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계산은 기기 안에서 처리되며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